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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26 모처럼 심야영화..

category Diary/2013 2013. 4. 27.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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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득, 혼자 영화보는 걸 안 내켜하는 이유를 알았다

극장에 오면 내가 혼자라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게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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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토니~


그래도 당신 때문에 즐거웠어요.

다시 돌아와 들려줄 이야기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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