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70 26년식 짧은 후기
차 받고 대략 3주정도 지난 시점에서 800km 정도 타고 다녔는데 몇가지 느끼는 점들을 써본다. 홍대에서 차를 인도 받고 집까지 몰고 왔는데, 도로주행 시험칠때 말곤 도로에서 운전을 안해봐서 걱정이 많았다. 그런데 집까지 운전해서 가지고 와보니 할만했다.(20대때 바이크 몇년 몰아본게 시험칠때도 그렇고 꽤나 도움이 됐던..... 도로주행 연수를 받을까 계속 고민했는데 시간도 안맞고 출퇴근 해보니 할만해서 요샌 그냥 몰고 다닌다. 주차는 여전히 어렵다만.... 회사 주차장은 할만하고 집이 문제)26년식이 되면서 후면 배기구가 뒤로 안 뚫리고 아래로 향하는 구조로 바뀌고 차량 모델명, 2WD-AWD 표기 자체가 없어졌다. 깔끔해보여서 이건 나름 만족중. 색상은 우유니화이트로 했는데 26년식에 추가된 베링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