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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02 Under the autumn sky...

category Diary/2010 2010. 10. 3.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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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서른 세해째....
남은 달력의 장수는 석장...

파란 하늘만큼 늘 맑고 싶은 내 심정
오늘도 그저 푸념 한가락으로 대신하는 노래 한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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